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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儒林의 香

구석구석 알고싶은 철원 철원 유림의 만남
  • 출발
  • 철원읍
  • 철원읍
  • 김화읍
  • 근남면
  • 도착
매주 화요일 휴무 관광지
관광안내
  • 명청교체기 명나리 원군 출정
  • 현종 7년 사당 건립(1666년)
  • 요동백 김응하장군묘정비
관광안내
  • 철원 유림의 산실
  • 향교 건축의 전형적인 배열
  • 외삼문, 동재, 서재, 명륜당, 내삼문, 동무, 서무, 대성전
관광안내
  • 병자호란 당시 자모산성 전투
    • 김화읍 읍내리 탑골
  • 병자호란 당시 백수봉 전투
    • 김화 백수봉 일대
  • 홍명구공충렬비, 유림장군대첩비
관광안내
  • 김시습 등 아홉 선비 충절 사당
  • 인조 9년(1631년) 사당 건립
  • 구은사와 매월당 김시습 은거
승일교 이미지1
승일교 이미지2
포충사 철원읍 금학로425번길 32(화지리 산1-1)

포충사는 광해군 11년(서기 1619년)에 여진족 건주위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하여 조선 원군의 좌영장으로 출정하여 3,000여 병력으로 6만의 적군과 접전 최후까지 용전분투, 40세를 일기로 장렬히 전사한 충무공 김응하 장군의 무훈과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현종 7년(서기 1666년)에 건립된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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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향교 이미지1
철원향교 이미지2
철원향교 철원읍 금학로 591

철원향교는 태봉국 시절 왕건의 사저 자리(현 월정리)에 설립하였다 하 나 건조 연대는 미상이다. 조선 선조 원년(서기 1568년) 유림들에 의해 중건되었으며 임진왜란(서기 1595년)의 병화로 소실되었다. 그 후 인조 15년(서기 1637년) 유림이 재건하였으며 일제 치하에서는 군수 유흥종(柳興鍾)이 대성전과 명륜당 등을 중축하였다. 해방 후 공산 치하에서 재산이 몰수돼 고아원으로 활용하던 중에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 1945년 수복후 일시 포충사(褒忠祠)로 옮겨 모셔졌다가 2009년 철원읍 화지리 284번지에 철원향교를 복원하여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2016.9.27. 철원군 향토문화유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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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안사 이미지1
도피안사 이미지2
충열사 철원군 동송읍 도피동길 23

충열사는 조선 인조 14년(서기 1636년) 병자호란 당시 공을 세운 충열공 홍명구(忠烈公 洪命耉)와 충장공 유림(忠壯公 柳琳)을 모신 사당으로서 조선효종때 (서기 1650년) 김화읍 읍내리 천동(泉洞)에 충열사 현판을 사액받아 사당을 건립했으나 6·25 전란으로 사당이 완전 소실되어 1975. 9. 30 지방 유지들이 근남면 육단2리에 임시로 건립하였다가 2000년도에 현위치로 이전 복원하고 일대를 성역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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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철원제일교회 이미지1
(구)철원제일교회 이미지2
구은사 철원군 철원읍 금강산로 319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에 위치하는 구은사는 서기 1455년 단종때 수양대군(首陽大君)의 왕위찬탈(王位簒奪)에 비분(悲憤)을 품고 산간으로 은거하여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지조로 일생을 마친 아홉 선비(김시습, 조상치, 박도, 박재, 박규손, 박효손, 박천손, 박인손, 박계손)의 충절을 모신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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