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갤러리

포토갤러리 상세보기 - 제목, 내용, 파일 정보 제공
4월의 으뜸시상식(4.21)
철원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용길)는 21일(월), 4월 으뜸봉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김상태(철원군해외봉사단 단장 김명호)씨가 으뜸봉사자로, 근남여성의용소방대(대장 장형자)가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되었다.

으뜸봉사자 김상태, 국제적 봉사활동을 통한 국위선양
김상태씨는 매년 국제협력교류활동의 일환으로 10년동안 철원군 다문화 가정의 친정집을 수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이번에는 철원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네팔 랄릿프르시의 여성공동체에서 운영하는 공동작업장(차하리 농장) 신축사업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도배와 장판 교체 활동을 통해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으뜸봉사단체 근남여성의용소방대, 화재 안전 의식 고취 활동
근남여성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단체로, 전통시장에서 상가점주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과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하는 등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화재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있다.

권용길 철원군자원봉사센터장은 “김상태씨와 근남여성의용소방대의 헌신적인 봉사 활동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들이 지역사회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된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