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여부 |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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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꾼들의 양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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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 하수종말 처리장에서 장수대교 라인입니다.
주말이면 낚시꾼들 차가 10여대씩 들어옵니다. 금,토,일은 거의 그런것 같더라구요. 잘 놀고 가시면 괜찮은데 그분들이 머문 자리는 늘 쓰레기와 술병이 뒹굽니다. 새벽까지 돗자리 피고 길가에서 음식도 많이 해드시는데 남은 음식은 다 버리고 갑니다. 술도 드시는데 경찰이 그 근처에서 음주 단속하면 다 걸리겠다 싶을 정도로 술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사진은 8월 초부터 저상태인데 12일인 오늘도 저상태입니다. 쓰레기가 더 많이 있는데 두장만 첨부가 되네요. 출입구를 막던지 아님 쓰레기를 치워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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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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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김화읍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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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소 군정발전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 건의하신 내용은 '낚시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수거'로 사료됩니다. 3. 무단투기된 쓰레기는 2023. 8. 16. 14:00경 수거완료 하였으며, 향후 매주 1회이상 순찰 및 무단투기 방지 계도 예정입니다. 4. 문의사항이 있는경우 김화읍사무소 생활복지(450-560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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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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