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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에게바란다_new 상세보기 - 공개여부, 제목, 내용, 파일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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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원 버스터미널
주상절리 왔다가 철원막국수먹고 버스타고 올라가려고 대합실에 버스표 사러들어갔는데 저는 찜질방에 온줄 알았네요..
그런데 매표소 안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쾌적한환경에서 근무하시더라구여..
대합실안은 29도넘어보이는데 에어컨도 안돌리고 선풍기하나 없더군요..
하지만 직원들근무하시는 매표소안은 에어컨 빵빵 웃기네요..
누구를 위한 복지인줄 모르겠네요.
강원도 철원 너무하네요..
어디서 관리하시는지...
혹 민간업체에서 관리해서 이러는건지...
버스타고온 제가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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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에게바란다_new 답변 내용보기 - 제목, 담당부서, 담당자, 담당연락처,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답변내용
부서명 안전총괄과
작성일
안녕하세요 철원군 대중교통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터미널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귀하의 의견을 경청하여 현재 신철원시외버스터미널은 에어컨을 가동중에 있습니다.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냉방설비 가동 시 평균 28도 이상으로 실내온도를 유지하게 되어 있어 수시로 실내온도를 확인하여 냉방토록하겠습니다. 또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철원군청 안전총괄과 대중교통팀(450-5403)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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