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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에게바란다_new 상세보기 - 공개여부, 제목, 내용, 파일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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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가스요금이 300이 넘어요
저는 동송에 살고 있습니다.
월세를 놓았는데 세입자가 월세도 한 번을 제대로 내지 않고
4개월 정도 살다 이사를 하였습니다.
전기요금,수도요금 한 번을 납부하지 않고 그냥 살다가 말도 없이
어느날 이사 갔습니다.
단전한다. 단수한다고 합니다.
주인인 내가 쓴것도 아닌데
세입자가 이사 했어도 철원 성우빌라에 살고 있는데
거기서 받는것이 마땅 하지 않느냐 ~했더니
무조건 주인이 내야 한답다.
그리고 세입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라 합니다.
더 기막힌 일은 가스요금이 350만원이 넘는다합니다.
철원가스에서 주인한데 미납 사실을 알려준다고 전화 했기에
보증금에서 돌려 줄 돈이 없으니 알아서 하시라고 분명 말드렸는데
계속 가스를 보내주고, 이사후에는
요금이 완납되지 않으면 가스연결을 못 해준다 합니다.
세입자는 다른집에서 따뜻한 겨울을 지내고 있습니다.
철원가스는 자기 관활구역이 아니라서
말 할수도 없다는 어의 없는 말만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 !
집 가지고 세 놓은것이 악덕 지주라도 되는건가요?
모든 비용을 주인이라고 다 납부하라 합니다,
유난히도 추운 겨울이라 하는데 난방이 안되어 집에서 살 지도 못합니다.
약자는 어떻게든 양보하고 돌봐줘야 하구
집 있다고 강자도 아닙니다,
도움을 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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