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여부 |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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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지 바가지요금 및 불친절 개선 요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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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토요인 주상절리를 방문 했습니다.
드르니에서 시작 순담에서 끝내고 입구 바로 밖에 있는 포장마차(트럭)에 들렀는대, 시중에서 1000원에 3개 하는 어묵 꼬치를 개당 1500에 판매 하더군요. 관광지임을 감안해도 이는 너무한 폭리라 생각됩니다. 거기에..... 판매자의 손님응대 태도는 소위 말하는 수퍼을의 태도로 손님의 요구는 전혀 무시하고 판매자위주로 수량만 계속 요구하더군요. 이런 태도라면 누가 이 장소를 타인에게 추천 할지요 ? 즐겁고 아름다운 경치 감상이 더러운 기분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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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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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원군 관광 중 불편을 느끼신 귀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 귀하의 민원은 "관광지 푸드트럭 바가지요금 및 불친절 응대"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바가지요금 개인 사업자의 음식 판매가격을 제한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없으며, 관내·외 푸드트럭 및 출장 간식차 판매가격 확인 결과 해당 품목(어묵)의 경우 평균적으로 1000원~1500원의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나. 불친절 응대 관광지 내 운영 사업자분들께 친절 교육 등 계도 조치를 통하여 불친절 민원 방지·근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 철원군 관광 중에 불편을 느끼신 귀하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답변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신 경우 ☎033-450-5359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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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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