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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사야경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DMZ의 고장 철원!! 오랜 역사와 청정한 자연이 숨쉬고 있는 CHEOR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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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rwon Tourism Culture

청정 자연 철원군의 관광 명소 동영상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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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주변관광

칠만함, 직탕폭포, 태퐁대교, 고석정, 순당계곡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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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주변 관광

강이 흐르는 굽이굽이 천년의 배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자연경승지로서 하나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수 만개의 바위를 한 대 모아 신비로운 절경을 자랑하고 있는 이곳 칠만암은 한탄강 상류에 위치해 울창한 숲과 옥수 같은 맑은 물이 천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탄강의 맑은 물과 풍부한 수량 등으로 자연그대로를 간직한곳 직탕폭포는 폭 80M에 높이 3M로 한국의 나이아가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한탄강 기암절벽사이에 일자형 기암으로 이루어져 웅장함과 기묘함 그리고 그 아름다움이 겹쳐 철원팔경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시원한 공기를 가르며 하늘을 날고 싶다. 한탄강 계곡에 놓여진 태봉대교에 번지 점프장을 권해드립니다. 태봉대교는 우리나라 최초로 다리 상선위에 번지점프장이 설치 되었는데요
그래서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장치를 채우고 다리가운데로 올라가 아름다운 계곡을 바라보는 기분 50M위에서 맞볼 수 있는 태봉대교에 특별한 스릴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탕강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알려져 있는 고석정. 자연의 색을 그대로 담고있는 넉넉한 물과 기묘한 바위 벼랑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곳입니다. 레프팅을 하며 한탕강의 협곡과 기암절벽을 바라보며 일상의 시름도 잊고 자연에 도취되 심신수양에 시간을 가질수 있어 좋은 곳 입니다.
레프팅 장소의 최적지 순담계곡의 뒷강은 여름내내 레프팅 동호회 회원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한탕강 물줄기 중 가장 아름다운 계곡인 순담계곡을 지나는 이곳, 거센 물살속에 몸을 던지고 굽이굽이 넘실대는 여울에서 짜릿한 스릴을 맞보며 일상에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과 하나가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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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관광

철의삼각전적관, 제2땅굴, 전망대, 월정리역, 토교저수지 노동당사, 승일교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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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관광

국내최대의 안보 교육장으로서 6.25전쟁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철의삼각전적관. 전쟁의 지난 아픔과 지난 세월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학생들의 견학과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6.25이후 방치됐던 전흔을 발굴하고 보존해 그 당시 치열했던 전적들을 재조명 했는데요 주변에 자연명승지와 연계되면서 안보관광지가 조성된 곳입니다.
철원에 안보관광코스의 첫번째인 철의삼각전적관에 들리면 남침용역의 흔적인 제2땅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높이 2M에 아치형 터널로 한시간에 약 3만명의 병력과 야포등의 침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 있는데요 북한의 엄청난 도발 현장도 그동안 발견된 값들중 최대의 규모로 되어있습니다.
경원선의 최북단 종착역인 월정역을 지나 동송저수지 근처에 위치한 철원평화전망대. 2007년에 건립한 이 3층의 전망대에는 최첨단 기술로 제작된 모형판이 있어 민족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실감할수 있는 안보 교육장입니다. 망원경을 통해 휴전선 비무장지대와 김일성고지, 피의 능선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달리던 경원선 철마가 잠시 쉬어가던 곳 . 월정역은 현재 비무장지대 난방 한계선 철책에 근접한 최북단 종착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역에서 마지막으로 기적을 울렸던 기차의 잔해와 폭격으로 부서진 인민군 화물열차가 남아있어 분단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겨져있는 곳입니다.
백마고지에는 6.25전쟁중 가장 치열하게 전개된 고지쟁탈전이 치루어진 곳입니다. 백마고지 사수를 위해 용감하게 싸우다 전사한 육군 제 9사단 장병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백마고지 위령들 쌍방간의 폭격으로 본래의 모습을 잃고 마치 백마가 누워있는 형상과 같다하여 백마고지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9사단장 김종오 장군의 유품과 전쟁당시 각종 기념물 전적부위 등을 돌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철원평화전망대로 가는 길에 만나는 토교저수지는 철새들이 목을 축이며 먹이를 찾아 날아드는 보금자리입니다. 민통선 북쪽 제2땅굴 진입로에 위치해있으며 1976년 토축된 인공 저수지인데요 주변 경관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맑은 물에는 풍부한 어종이 가득하고 두루미와 재두루미가 월동하는 철새도래지의 서식지입니다.
철원읍 관전리에는 공산치하 지역주민들의 강제모금과 노동력 동원으로 지어진 콘크리트 건물이 있습니다. 이 노동당사를 건립하기 위해 백미 200가마와 인력 그리고 각종 장비가 동원됐는데요 당시 공산치아에서 반공활동을 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무자비한 학살을 당한 곳입니다. 전쟁당시 폭격을 피해 그나마 잘 보존되 있는 의미있는 전쟁 상징물입니다.
승일교는 공산군이 시멘트로 만들다 한국 전쟁에 패한후 그냥 나두고 간 것을 아군이 120M의 길이로 완성했다고 전해지는데요 급하게 흐르는 한탄강 물을 아래에 두고 색바랜 회색 시멘트에 둥근 아치가 교각을 받들고 있는 모습에서 지난 아픔의 기억들을 느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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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도래지

세계적으로 희귀한 철새들이 가장 많이 찾아오는 철원, 각종 철새들의 모습들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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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도래지

높은 하늘과 바람을 벗 삼고 삶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철새. 강원도 철원의 비무장 지대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조류들이 가장 많이 찾아오는 지역입니다.
한탄강의 맑은 물과 풍부한 수량 등으로 자연그대로를 간직한곳 직탕폭포는 폭 80M에 높이 3M로 한국의 나이아가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한탄강 기암절벽사이에 일자형 기암으로 이루어져 웅장함과 기묘함 그리고 그 아름다움이 겹쳐 철원팔경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6.25이후 50년 넘게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잘 보존 하고 있는 곳. 매년 봄, 가을이면 각종 철새들이 이곳을 지나고 겨울이면 새의 귀족이라고 불리는 두루미무리가 철원 평야를 찾습니다. 11월 말에서 2월말경이면 두루미를 가장 가깝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넓은 민통선 논에서 가족단위로 쌀알을 주워 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우는 두루미 외에도 매년 이맘때면 100여종 이상의 철새들이 찾아와 조류 박물관을 방불케 합니다.
천연 기념물 제202호인 두루미는 이마와 머리 꼭대기가 검은색이고 목과 날개깃을 제외하고는 모두 흰색입니다. 농경지나 하구의 갯벌, 하천의 모래밭에서 주로 서식하며 우리나라에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그리고 흑두루미만 서식하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장수와 신뢰를 상징하는 두루미는 세계의 약 1,600여 마리만 남아 이제는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두루미의 모습이 전쟁의 아픔과 분단의 현실을 간직하고 있는 철원에 오래도록 머물러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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