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직탕폭포는 한탄강 하류에 형성된 폭포로 철원8경의 하나로 꼽히며, 한국의 나이애가라 폭포라고도 불린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특이한 형태의 'ㅡ' 자형 폭포로, 높이 35m 길이 80m의 거대한 암반을 넘어 강 전체가 폭포를 이루며 쏟아져내린다.

안녕하십니까?
철원군을 방문하여 주신 네티즌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반도의 심장부에 위치한 철원은 후삼국시대 태봉국의 도읍지로 고구려인의 웅장한 기상과 유서깊은 문화유적들이 도처에서 역사의
숨결을 뿜어내고 있는 고장입니다.
겨울이면 수를 헤아릴 수 조차 없는 수만 마리의 철새들이 날아드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철원은 한탄강 계곡의 맑은 물,
금학산, 명성산 등과 어우러져 절묘한 자연경관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의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로 지금도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통일을 꿈꾸는 땅 철원에서 통일 한국의 미래를 바라보십시오.
다시한번 철원을 찾아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오며
철원의 미래상을 항상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